운송·운수·물류업

분류

운송·운수·물류업

업종

항공 화물 GSSA

준공일

2026
년
08
월

면적

140.5㎡
(
42.5py
)

컨셉

공간 효율을 높인

키워드

기능이 있는 공간, 개방감 있는, 우드를 활용한

주요 소재

우드, 유리, 인테리어 필름
아토즈에어 43평 사무실 인테리어 – 로고를 더한 우드 톤 출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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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EDS

"사무실로 이전하면서 대표실과 12인 회의실, 입구 쪽 오픈 미팅 공간까지 모두 담고 싶어요. 기존에 쓰던 가구도 새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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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UTION

1. 43평에 모든 기능을 담은 레이아웃

한정된 면적 안에 업무공간과 관리부, 대표실, 12인 회의실, 탕비 공간까지 담아야 했습니다. 여러 배치안을 비교한 끝에 관리부 공간을 넓히고 업무 좌석 방향을 조정한 안을 적용했습니다. 각 공간을 동선에 따라 구분해 좁은 면적에서도 업무와 휴식이 서로 방해받지 않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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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즈에어 43평 사무실 인테리어 – 캔틴과 업무공간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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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존 가구를 살린 맞춤 설계

새 사무실에서도 사용하던 가구를 계속 쓰고 싶다는 니즈를 반영했습니다. 기존 수납장과 책상 치수를 하나하나 실측해 벽면 배치와 좌석 구성에 맞췄습니다. 기존 가구가 새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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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즈에어 사무실 인테리어 – 업무 좌석을 배치한 오픈 업무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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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브랜드를 처음 마주하는 입구

아토즈에어는 여러 항공사와 미팅이 많은 만큼, 방문하는 고객사마다 환영의 인상을 줄 수 있는 공간을 원했습니다. 입구 이미지월의 로고를 자유롭게 떼었다 붙일 수 있도록 설계해, 아토즈에어 로고는 물론 방문 고객사의 로고로도 손쉽게 교체할 수 있게 했습니다. 안으로 들어서면 우드 톤 이미지월과 로고 사이니지, 매립 TV가 방문객을 맞이합니다. 사옥의 얼굴이 되는 공간을 차분하면서도 신뢰감 있는 분위기로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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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즈에어 43평 사무실 인테리어 – 오픈 오피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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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업무 사이 쉬어가는 캔틴 라운지

업무공간과 분리된 곳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습니다. 로고월 옆에 싱크와 수납장을 갖춘 탕비 공간을 두고, 펜던트 조명 아래 라운지 테이블을 배치해 간단한 식사와 티타임이 가능한 캔틴 라운지를 만들었습니다. 회의는 안쪽 회의실에서, 휴식은 입구 쪽 라운지에서 이뤄지도록 공간의 역할을 나눠 업무 집중도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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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즈에어 사무실 인테리어 – 고객사 로고월과 매립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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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방감과 프라이버시를 함께 잡은 유리 파티션

대표실과 회의실은 독립성이 필요하지만, 작은 면적을 벽으로 막으면 답답해질 수 있었습니다. 유리 파티션에 그라데이션 시트를 적용해 시선은 가리면서 자연광은 사무실 전체로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공간을 나누면서도 한눈에 열려 있는 오피스로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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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즈에어 사무실 인테리어 – 유리에 시트지를 붙여 시선을 차단한 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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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작은 사무실의 한계를 채운 숨은 수납과 디테일

창고 하나 외에는 수납공간이 부족한 사무실이었습니다. 캔틴 라운지의 소파 하단에 서랍을 넣어 앉는 자리를 그대로 수납공간으로 활용했습니다. 벽에 드러나 있던 분전함 문은 주변 벽과 같은 마감으로 맞춰 눈에 띄지 않게 숨겼습니다. 활용하기 어려운 벽 모서리는 선반으로 제작해, 전선이 지나가는 자리도 깔끔한 수납 공간으로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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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즈에어 사무실 인테리어 – 하단 서랍 수납을 더한 캔틴 라운지 소파
아토즈에어 사무실 인테리어 – 펜던트 조명과 탕비 수납장을 갖춘 캔틴 라운지
아토즈에어 사무실 인테리어 – 간단한 식사나 쉼을 가질 수 있는 캔틴
아토즈에어 사무실 인테리어 – 벽 모서리를 활용한 맞춤 선반
아토즈에어 사무실 인테리어 – 유리 파티션 12인 회의실
아토즈에어 사무실 인테리어 – 유리 파티션으로 개방감을 준 회의실
아토즈에어 사무실 인테리어 – 깔끔한 벽면의 회의실
아토즈에어 사무실 인테리어 – 업무 좌석을 배치한 오픈 업무공간
아토즈에어 사무실 인테리어 – CEO 업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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