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평 AI 스타트업 사무실 인테리어
에너자이
분류
업종
준공일
면적
컨셉
키워드
주요 소재

NEEDS
"층마다 쓰임이 분명했으면 합니다. 1층은 타운홀도 할 수 있는 라운지로 새롭게 디자인해 주시고, 천장은 오픈형으로 해주세요."
SOLUTION
1. 타운홀이 가능한 1층 라운지
1층은 20~30명이 모이는 타운홀까지 열 수 있는 라운지로 만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밝은 톤의 마감재를 쓰고, 벽체에는 텍스처를 더해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냈습니다. 노출 천장과 조명, 천장 설비는 모두 화이트로 도장해 낮은 층고를 보완했습니다.


2. 폴딩 도어로 라운지와 이어지는 미팅룸
라운지 옆 미팅룸에는 폴딩 도어를 달아, 문을 열면 라운지와 하나로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라운지의 긴 테이블은 실용성과 내구성을 고려해 상판을 인조대리석으로 제작하고, 위에는 펜던트 조명을 달았습니다. 유리면에는 그라데이션 시트를 붙여 답답하지 않으면서도 내부가 가려지도록 했습니다.


3. 모노 톤으로 정리한 미팅룸
미팅룸은 그레이와 화이트의 모노 톤으로 미니멀하게 마감했습니다. 벽은 패브릭과 화이트보드로 마감하고, 책상 배치를 따라 라인 조명을 달아 직선적인 요소가 돋보이도록 했습니다.



4. 두 가지 색온도 조명을 쓴 업무공간
2층과 3층 업무공간은 화이트 톤으로 깔끔하고 차분하게 조성했습니다. 노출 천장은 벽체와 같은 색으로 도장해 공간이 넓어 보이도록 했습니다. 조명은 따뜻한 4000K와 화사한 6000K 라인 조명을 번갈아 배열해, 필요에 따라 골라 쓸 수 있습니다.



5. 야외 가구를 둔 발코니 휴식 공간
발코니에는 야외 가구를 두어 업무 중에 잠시 쉬어 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낮고 깊은 의자와 일반 의자 두 종류를 배치해 자유롭게 골라 앉을 수 있습니다. 가구는 업무공간의 딱딱함을 덜어 주면서도 포인트가 되는 딥그린 컬러로 배치하였습니다.








